야생 인도네시아어

실전 검증 · 주재원·기업인 전용

자카르타 가라오케에서 “Berapa?” 한 번이면
그날 밤 책값의 5배를 날립니다

야생 인도네시아어 — 주재원·기업인 전용 시크릿 마스터북

주재원 · 출장자 · 창업가 · 유학생 · 여행자를 위한 현지 표현과 문화, 그리고 생존 노하우.

FREE CONTENT

무료 콘텐츠

전자책에 수록될 실전 표현 일부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이동의 기술

Grab · Gojek · 택시 · 오젝에서 살아남기

“Otw”가 뭐죠? 기사님이 가장 자주 보내는 문자.”
실전 표현 5개 보기 →
🏭

주재원 생존회화

공장 · 사무실 · 현지 직원과 매일 쓰는 표현

“‘Nanti’는 정말 ‘나중’이라는 뜻일까요?”
현장 회화 6개 보기 →
🍜

먹고 사는 인도네시아어

식당 · 카페 · 편의점 · 시장에서 바로 쓰는 표현

“식당에서 당황하지 않는 가장 쉬운 표현.”
생활 표현 6개 보기 →
😂

현지인만 아는 야생 표현

은어 · 줄임말 · 밈 · 욕설까지

“‘Anjir’를 아무한테나 쓰면 안 되는 이유.”
은어 표현 6개 보기 →
🇮🇩

문화와 생존법

말보다 중요한 인도네시아 문화와 예절

“말보다 중요한 것은 문화입니다.”
문화 팁 5개 보기 →

골프 & 가라오케

필드에서 시작해 노래방에서 끝나는, 진짜 관계가 만들어지는 시간

“인니 사장님의 ‘OK’가 정말 ‘통과’라는 뜻일까요?”
실전 매너 5개 보기 →
🤝

테이블 위의 밀당

협상과 미팅 표현

“인니 사람들이 ‘Iya, tapi…’로 말을 시작하면, 사실 대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협상 표현 5개 보기 →
📋

도장에 웃고 도장에 운다

관공서 · 이민국 · 비자 · 응급상황 표현

“이민국 직원이 ‘도장이 없다’고 하면, 진짜 문제는 다른 데 있습니다.”
관공서 표현 5개 보기 →
🧩

레고처럼 조립하는 인니어

문법책 없이 패턴 조합만으로 문장을 완성하는 법

“문법책 한 줄 안 봐도, 이 패턴 몇 개면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형 패턴 5개 보기 →

이 48개 챕터에서는 차마 다 담지 못한 ‘인도네시아에서 살아남는 기술’을 전자책에 담았습니다.

✔ 추가 222개 실전 챕터
✔ 법인·계약·비자·리스크 대응 노하우
✔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되는 상황별 찐 실전 대화
✔ 모든 표현에 한글발음주석 수록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오랜 기간 살아온 컨설팅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검증한 표현과 노하우, 이 모든 걸 하나로 엮었습니다.

무료 48개 챕터, 정식판과 뭐가 다를까요?

구성무료 48개 챕터정식판 270개 챕터
핵심 생존 표현
상황 설명
실전 대화 전체 스크립트
한글 발음 표기
챕터별 심화 팁·체크리스트
챕터 수48개270개(48+222)

무료로 받으시는 48개 챕터도 정식판에서는 실전 대화·발음·심화 팁이 더해져 훨씬 깊어집니다.

더 많은 실전 표현은 《야생 인도네시아어》 전자책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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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전자책

오랜 시행착오를 압축한 실전 가이드북입니다.

야생 인도네시아어 표지

이런 점이 다릅니다

  • 사전에는 없고 현장에만 있는 표현만 담았습니다 — Grab 기사의 “Otw”, 마마상의 “Cengli”, 직원이 무심코 던지는 “Anjir”까지
  • 뜻을 아는 것과 그 자리에서 안 당하는 것은 다릅니다 — 언제, 어떤 표정으로 써야 통하는지까지 알려드립니다
  • 이동 · 오피스 · 식당 · 은어 · 문화 · 골프, 주재원의 하루 전체를 담은 6개 실전 카테고리 구성
  • 책을 사면 끝이 아닙니다 — 현지에서 새로 확인되는 표현은 구매자에게 가장 먼저 업데이트됩니다

✍ 2007년부터 자카르타에 거주해온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한 PT. UNTUNG SINAR CONSULTANT 대표가 직접 쓰고 검증합니다.

목차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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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정식판이 크몽(Kmong)에서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아래 버튼에서 바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무료 챕터 1부·2부 받기

이미 완성된 48편의 핵심 생존 표현을 1부(24편)·2부(24편) PDF로 순서대로 무료 발송해드립니다. 이름·이메일만 남기시면 신청 즉시 시작됩니다. 정식 전자책은 여기에 222편이 더해져 총 270개 챕터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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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왜 야생 인도네시아어인가

01

2007년, 맨땅에 헤딩부터 시작했습니다

“Bisa Pak(가능해요, 사장님)”이 정말 다 된다는 뜻인 줄 알았던 그날부터 지금까지, 자카르타에서 매일 부딪히며 배운 시간입니다.

02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했습니다

관공서 창구, 공장 라인, 협상 테이블 —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써보고 통했던 표현만 남겼습니다.

03

여행자가 아니라 생존자를 위한 표현입니다

숙소 잡는 법 말고, 직원 관리하고 계약서에 서명하는 법. 주재원과 창업가의 하루에 맞춘 실전 구성입니다.

FAQ

FAQ

인도네시아어를 전혀 몰라도 볼 수 있나요?

네. 상황별 실전 표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접하시는 분도 바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회화 콘텐츠와 무엇이 다른가요?

여행지 표현이 아니라 주재원, 창업가, 출장자가 실제 업무와 생활에서 마주치는 상황에 맞춘 표현을 다룹니다.

전자책은 계속 업데이트되나요?

네. 현지에서 새롭게 확인되는 표현과 사례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보완할 예정입니다.

구매 방법과 가격이 궁금합니다.

크몽(Kmong)에서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이 페이지의 구매 버튼을 통해 바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인도네시아에 처음 왔을 때는 ‘Bisa Pak’가 정말 가능하다는 뜻인 줄 알았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알게 된 현지 언어와 문화를 이제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PT. UNTUNG SINAR CONSULTANT 대표

인도네시아 진출까지 고려하고 계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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