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가라오케에서 “Berapa?” 한 번이면
그날 밤 책값의 5배를 날립니다
야생 인도네시아어 — 주재원·기업인 전용 시크릿 마스터북
주재원 · 출장자 · 창업가 · 유학생 · 여행자를 위한 현지 표현과 문화, 그리고 생존 노하우.
무료 콘텐츠
전자책에 수록될 실전 표현 일부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 48개 챕터에서는 차마 다 담지 못한 ‘인도네시아에서 살아남는 기술’을 전자책에 담았습니다.
✔ 추가 222개 실전 챕터
✔ 법인·계약·비자·리스크 대응 노하우
✔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되는 상황별 찐 실전 대화
✔ 모든 표현에 한글발음주석 수록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오랜 기간 살아온 컨설팅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검증한 표현과 노하우, 이 모든 걸 하나로 엮었습니다.
무료 48개 챕터, 정식판과 뭐가 다를까요?
| 구성 | 무료 48개 챕터 | 정식판 270개 챕터 |
|---|---|---|
| 핵심 생존 표현 | ✓ | ✓ |
| 상황 설명 | ✓ | ✓ |
| 실전 대화 전체 스크립트 | ✕ | ✓ |
| 한글 발음 표기 | ✕ | ✓ |
| 챕터별 심화 팁·체크리스트 | ✕ | ✓ |
| 챕터 수 | 48개 | 270개(48+222) |
무료로 받으시는 48개 챕터도 정식판에서는 실전 대화·발음·심화 팁이 더해져 훨씬 깊어집니다.
더 많은 실전 표현은 《야생 인도네시아어》 전자책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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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행착오를 압축한 실전 가이드북입니다.
이런 점이 다릅니다
- 사전에는 없고 현장에만 있는 표현만 담았습니다 — Grab 기사의 “Otw”, 마마상의 “Cengli”, 직원이 무심코 던지는 “Anjir”까지
- 뜻을 아는 것과 그 자리에서 안 당하는 것은 다릅니다 — 언제, 어떤 표정으로 써야 통하는지까지 알려드립니다
- 이동 · 오피스 · 식당 · 은어 · 문화 · 골프, 주재원의 하루 전체를 담은 6개 실전 카테고리 구성
- 책을 사면 끝이 아닙니다 — 현지에서 새로 확인되는 표현은 구매자에게 가장 먼저 업데이트됩니다
목차 미리보기
- 1장. 이동의 기술 — Grab·Gojek 기사가 “Otw”라고 문자 보내고 15분째 안 오는 진짜 이유
- 2장. 오피스 서바이벌 — 직원이 “Nanti”라고 말할 때 눈빛부터 체크해야 하는 이유
- 3장. 먹고 사는 인도네시아어 — 영수증의 “++” 두 개, 무시하면 매번 손해 보는 이유
- 4장. 현지인만 아는 야생 표현 — 욕에서 태어나 감탄사가 된 “Anjir”의 모든 것
- 5장. 문화와 생존법 — 미팅에 30분 늦어도 아무도 사과하지 않는 “Jam Karet”의 비밀
- 6장. 골프 & 가라오케 — “Berapa?” 한 번이면 그날 밤 책값의 5배를 날리는 이유
- 7장. 테이블 위의 밀당 — “Iya, tapi…”로 협상이 시작되면 대답은 이미 정해져 있는 이유
- 8장. 도장에 웃고 도장에 운다 — 관공서·이민국·비자·응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는 법
- 9장. 레고처럼 조립하는 인니어 — “Bisa?” 한마디로 부탁도 협상도 다 통하는 이유
각 장 제목을 클릭하면 무료 맛보기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FAQ
정식판이 크몽(Kmong)에서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아래 버튼에서 바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완성된 48편의 핵심 생존 표현을 1부(24편)·2부(24편) PDF로 순서대로 무료 발송해드립니다. 이름·이메일만 남기시면 신청 즉시 시작됩니다. 정식 전자책은 여기에 222편이 더해져 총 270개 챕터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본문 살펴보기
실제 본문 페이지를 미리 확인해보세요. 카드에 커서를 올리면 확대됩니다.
왜 야생 인도네시아어인가
2007년, 맨땅에 헤딩부터 시작했습니다
“Bisa Pak(가능해요, 사장님)”이 정말 다 된다는 뜻인 줄 알았던 그날부터 지금까지, 자카르타에서 매일 부딪히며 배운 시간입니다.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했습니다
관공서 창구, 공장 라인, 협상 테이블 —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써보고 통했던 표현만 남겼습니다.
여행자가 아니라 생존자를 위한 표현입니다
숙소 잡는 법 말고, 직원 관리하고 계약서에 서명하는 법. 주재원과 창업가의 하루에 맞춘 실전 구성입니다.
FAQ
인도네시아어를 전혀 몰라도 볼 수 있나요?
네. 상황별 실전 표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접하시는 분도 바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회화 콘텐츠와 무엇이 다른가요?
여행지 표현이 아니라 주재원, 창업가, 출장자가 실제 업무와 생활에서 마주치는 상황에 맞춘 표현을 다룹니다.
전자책은 계속 업데이트되나요?
네. 현지에서 새롭게 확인되는 표현과 사례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보완할 예정입니다.
구매 방법과 가격이 궁금합니다.
크몽(Kmong)에서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이 페이지의 구매 버튼을 통해 바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인도네시아에 처음 왔을 때는 ‘Bisa Pak’가 정말 가능하다는 뜻인 줄 알았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알게 된 현지 언어와 문화를 이제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PT. UNTUNG SINAR CONSULTANT 대표
인도네시아 진출까지 고려하고 계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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