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을 하루라도 늦게 주면, 진짜 벌어지는 일

야생 인도네시아어 / 주재원 생존회화
주재원 생존회화 · 오피스 야생어 03

THR을 하루라도 늦게 주면, 진짜 벌어지는 일

법으로 정해진 지급일을 넘기는 순간, 문제는 직원 한 명이 아니라 회사 전체로 번집니다.

실전 검증 · 20년 현지 경험 읽는 시간 약 4분
핵심 요약
  • THR(Tunjangan Hari Raya)은 명절 전 최소 7일 전 지급이 법으로 정해진 의무 보너스이며, 회사 재량이 아니다.
  • 지급이 늦어지거나 금액이 부족하면 노동청 신고, 벌금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근속 1년 미만 직원도 비례 지급 대상이라는 점을 놓치는 기업이 많다.

1흔한 상황: 명절을 앞둔 조심스러운 질문

라마단이 다가오자 인사 담당자가 조심스럽게 다가온다.

인사담당: “Pak, THR-nya kapan dibayar ya? H-7 kan batasnya. (사장님, THR은 언제 지급되나요? 명절 7일 전이 마감이잖아요.)”

별거 아닌 확인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법정 기한을 상기시키는 질문이다.

2야생의 해석: 사장 재량이 아니라 법정 의무

THR은 노동부 장관령으로 규정된 법정 의무이고, 사장 개인 판단으로 미루거나 깎을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지급이 늦어지면 직원들 사이에 신뢰가 무너지고, 최악의 경우 집단 민원으로 번질 수 있다.

특히 근속 1년 미만 직원의 비례 지급을 빠뜨리는 회사가 의외로 많다.

3해결책: 규정을 먼저 언급하고 일정을 확정하라

명절 시즌 최소 한 달 전부터 지급 일정과 대상자, 근속기간별 비례 금액을 확정해야 한다.

야생 패치형: “THR akan dibayar H-7 sesuai aturan, untuk semua karyawan termasuk yang di bawah 1 tahun. (규정대로 명절 7일 전에 1년 미만 근속자 포함 전 직원에게 지급하겠습니다.)” → 선제적으로 규정을 언급하면 신뢰가 쌓인다.

먼저 말을 꺼내는 쪽이 신뢰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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