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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20년의 시행착오를 압축한 실전 가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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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인도네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표지 이미지 준비 중
이런 점이 다릅니다
- 20년 현지 생활에서 직접 검증한 표현만 수록
- 교과서에 없는 실전 뉘앙스와 사용 타이밍 설명
- 주재원 · 출장자 · 창업가 상황별 구성
- 현지에서 새로 확인되는 표현을 반영해 지속 업데이트 예정
목차 일부
- 1장. Grab & Gojek — 기사와의 실전 대화
- 2장. 오피스 인도네시아어 — 직원, 미팅, 업무 지시
- 3장. 식당과 시장 — 주문, 흥정, 포장
- 4장. 은어와 줄임말 — 현지인처럼 말하기
- 5장. 문화와 생활 — 라마단, 예절, 관공서
- 6장. 협상과 미팅 표현 (준비 중)
- 7장. 응급 상황 표현 (준비 중)
샘플 페이지
샘플 페이지는 출시 전 이 자리에서 미리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업데이트 내역
v1.0최초 출시 예정
FAQ
가격, 결제, 환불 등 구매 관련 안내는 출시 시 이 페이지에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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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왜 야생 인도네시아어인가
01
20년 인도네시아 거주
2004년부터 자카르타에서 살며 쌓은 실제 생활 경험을 담았습니다.
02
실제 경험 기반
교과서가 아닌 관공서, 현장, 협상 테이블에서 검증된 표현입니다.
03
주재원과 창업가를 위한 실전 표현
여행 회화가 아닌 비즈니스와 정착에 필요한 표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FAQ
FAQ
인도네시아어를 전혀 몰라도 볼 수 있나요?
네. 상황별 실전 표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접하시는 분도 바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회화 콘텐츠와 무엇이 다른가요?
여행지 표현이 아니라 주재원, 창업가, 출장자가 실제 업무와 생활에서 마주치는 상황에 맞춘 표현을 다룹니다.
전자책은 계속 업데이트되나요?
네. 현지에서 새롭게 확인되는 표현과 사례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보완할 예정입니다.
구매 방법과 가격이 궁금합니다.
정식 출시 시 이 페이지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20년 전 저도 인도네시아에 처음 왔을 때는 ‘Bisa Pak’가 정말 가능하다는 뜻인 줄 알았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알게 된 현지 언어와 문화를 이제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PT. UNTUNG SINAR CONSULTANT 대표
인도네시아 진출까지 고려하고 계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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